2008년 06월 26일
저는 놀고 싶어요.
현재 마비랑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. 뭐.. 달린다고 까진 못하고 적절히 하는 중
일단 마비상황...


천옷 올인이던 옛날과 달리 중갑세팅으로 갈아탔습니다.
개조는 거의 다 마친 상태. (둘째스샷도 플레타를 기다리며 한방)
무려 복갑이라 가격이 엄청나요. 방어 1차이 기껏해야 10들어올거 9들어오는건데
욕심에 내구-8(최종) 개조를 하는데다가 플레타가 자비없이 2포인트를 해드셔서 14/14.
게다가 수리비랑 개조비까지 하니 눈물만 빠집니다. 레이븐 부츠는 아득한 훗날인듯

그리고 갓 시작한 와우.
이제 트랜퀼리엔 들어왔네요.
아니 그래요. 저는 이번 방학 공부도 공부지만 느긋하게 게임하며 공부하며 이러고 보내고 싶어요.
그러니까 이 아메바만도 못한 명바퀴 샛퀴가 제발 삽질좀 그만했음 좋겠다는-_-;
아 이샛키때문에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게임도 못해!!!!
시간도 없는 학생이 방학이나마 시간 쪼개서 좀 놀겠다는데 방해하는 이놈은
진짜 이 사회악-_- 전우주적인 절대악이에요.
# by | 2008/06/26 10:14 | 온라인 게임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유스// 신성하심(...)